![]() |
| 정인이 재판 생중계, 양부모 얼굴 보기 위해 방청 신청도 이어져 |
정인이 재판 생중계를 향한 관심이 뜨겁다.
13일 서울남부지법 형사합의13부는 오전 아동학대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 위반(아동학대치사) 등 혐의를 받는 정인이 입양모 장모씨와 아동복지법 위반(아동학대 등) 혐의를 받는 남편 A씨의 첫 공판기일을 진행한다.
법원은 오늘 재판에 대한 관심을 고려해 중계 법정 2곳을 마련하고 생중계한다.
일반 방청객용 좌석은 총 51석(본법정 11명·중계법정 총 40명) 규모다.
51명을 뽑는 재판 방청권 추첨에 총 813명이 응모할 정도로 정인양의 슬픈 죽음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이 높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