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해구, 성내∙마천게이트볼장 새 단장
[경남=아시아뉴스통신] 최근내기자
송고시간 2021-01-19 17:19
[아시아뉴스통신=최근내 기자] 경남 창원시 진해구(구청장 최인주)는 19일 웅천지역에 위치한 성내게이트볼장과 웅동1동 지역에 위치한 마천게이트볼장의 노후된 인조잔디를 교체하고 시설물을 정비했다고 밝혔다.
진해구는 사업비 2억원을 투입해 성내게이트볼장 2면, 마천게이트볼장 2면의 노후된 인조잔디 1500㎡를 교체하고, 휀스와 차광막 등 노후된 시설물을 정비해, 이용자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운동을 할 수 있도록 새 단장을 마쳤다.
최인주 구청장은 “이번 공사가 그동안 코로나19로 인해 움츠러들었던 생활체육에 활력을 넣어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시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체육활동을 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체육시설 방역과 시설물 관리를 철저히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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