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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주시 평생학습관 전경./아시아뉴스통신DB |
[아시아뉴스통신=김경선 기자] 청주시 평생학습관이 시민 중심의 맞춤형 교육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교육 만족도 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조사는 상반기 평생교육 프로그램 참여자 850명을 대상으로 오는 18일까지 온라인 방식으로 진행된다.
청주시 평생학습관은 정규강좌 67개 강좌를 지난 3월 개강해 이달까지 온라인으로 운영 중에 있다.
이번 설문조사 결과는 2021년도 하반기 프로그램 운영 계획 수립에 반영할 계획이다.
조사 항목은 교육 내용, 강사, 온라인 수업 운영에 대한 만족도 등 18개 문항으로 구성됐다.
평생학습관 관계자는 “코로나로 인해 음악, 요리, 공예 등 실습 강좌들을 포함한 67개 강좌 모두 전 과정을 온라인으로 진행한 만큼, 참여한 시민들이 어떻게 체감했는지 의견을 듣고 개선할 점을 분명히 파악해 향후 질 좋은 교육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123ge@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