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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일 서춘수 함양군수가 함양상림 어린이 공원 일원에서 열린 2019년 함양자활가족한마당 행사에서 인사말을 전하고 있다.(사진제공=함양군청) |
경남 함양지역자활센터(센터장 이상미)가 8일 함양상림 어린이 공원 일원에서 함양군 자활근로 참여주민을 비롯한 센터 종사자 등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19년 함양자활가족한마당 행사를 가졌다.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개회식을 시작으로 공 릴레이, 풍선바이크, 폭탄운반, 줄다리기 등 다양한 운동경기와 도전 노래방 등 레크레이션 활동을 겸해 참여주민들이 다함께 즐길 수 있는 화합의 장이 마련됐다.
행사 참여자는 “평소 일하면서 쌓였던 스트레스 해소는 물론이고 센터 종사자와 자활참여 주민들 간 소통의 장이 돼 더욱 뜻 깊은 시간이 됐다”며 “이번 행사가 자활가족들에게 재충전의 기회가 된 만큼 해마다 열릴 수 있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한편 함양지역자활센터는 함양군으로부터 자활근로사업을 위탁받아 10개 사업단에 70여명의 자활근로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다양한 사업들을 펼쳐 이들의 자활을 돕고 있으며, 다양한 사업 개발을 위해서도 힘쓰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