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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부산경상대학교 |
[아시아뉴스통신=김재영 기자] 부산경상대학교가 연제구청과 함께 2회에 걸처 지역 반려인과 반려동물 45팀을 대상으로 문제해결 집중교육실시 했다.
1회는 '산책예절' 2회는 "짖음문제" 집중교육은 8월27일과 8월31일 양일간 부산경상대 반려동물교육문화센터에서 김병석 박사(반려동물산업과 교수) 특별강사로 진행하였다.
지역대학과 지방자치단체가 공동으로 "우리동네 나쁜 개는없다." 라는 작은 타이틀로 세계적수준의 반려동물문화친화도시 부산만들기를 선도하고 있다.
'23년 입학수시 모집원서 접수는 9월 13일부터 10월 6일까지이다.
pos388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