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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부산지방보훈청) |
[아시아뉴스통신=서인수 기자] 국가보훈부 부산지방보훈청(청장 전종호)은 지난 30일 오후 3시 청사 내 백재덕실에서 부산신용보증재단(이사장 성동화) 노·사 상생협력 후원으로 독립유공자 후손 사랑나눔 위문금 전달식을 개최했다.
성동화 이사장은 노·사 상생협력 후원으로 모금한 사랑나눔 위문금 200만원을 국가를 위해 희생·헌신하신 생계곤란 독립유공자 후손에게 보답하는 마음을 담아 기탁했으며, 독립유공자의 숭고한 헌신을 기억하고 감사와 예우의 마음을 전했다.
전종호 청장은 앞으로도‘국가를 위한 헌신’을 기억하고, 예우하며 보답하는‘보훈문화 확산’을 위해 지역사회와 더불어 민관협업 등을 통하여 ‘국가가 끝까지 책임지는 일류보훈’을 실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iss3003@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