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협약 체결 기념촬영 모습. 앞줄 좌측 중앙대 박상규 총장, 좌측에서 두 번째 우송대 오덕성 총장./사진제공=우송대 |
[아시아뉴스통신=최정현 기자] 우송대학교는 중앙대학교와 학술교류 및 학점교류 협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협약식은 이날 오후 3시 서캠퍼스 우송관(W7) 4층 강당에서 진행됐으며 우송대 오덕성 총장과 중앙대 박상규 총장을 비롯해 양 대학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했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교직원 상호교류 ▲학생 교류 및 상호 학점인정 ▲학술 공동연구 및 학술회의 공동개최 ▲출판물, 도서, 교육자료 및 정보의 상호교환 등의 학술교류와 양 대학 재학생들이 상대 대학에서 학기당 6학점 이내, 계절학기에는 제한 없이 학점교류 교과목을 이수할 수 있도록 하는 학점교류 등이다. 학점교류학생은 수강에 따른 상대 대학의 도서관, 실습실, 학생복지시설도 함께 이용할 수 있다.
오덕성 총장은 “이번 협약은 학생들에게 제한된 오프라인 수업의 한계를 넘어 양질의 온라인 강의 등 다양한 교육기회를 마련해주고자 진행됐다. 우송대는 시대적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세계 속의 대학으로 성장하기 위해 교육, 연구, 사회봉사 분야에서 다른 대학과의 협력을 점점 넓혀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ily7102@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