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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일 오전 6시 사전선거 첫날-한연희 더불어민주당 강화군수 후보는 부인 김성희 여사와 함께 투표했다./사진제공=한연희 후보실 박공주 공보 |
[아시아뉴스통신=양행복 기자] 한연희 더불어민주당 강화 군수 후보는 사전선거 첫날인 11일 아침 6시 첫날 투표소가 열리자마자 오전 6시 부인 김성희 여사와 함께 투표했다.
한연희 후보는 선거를 아침 일찍 한 이유에 대해 ”이번에는 이전 두 차례의 선거때와 다르게 지속적으로 상승분위기다. 투표율과 상관관계를 물어보는 질문들이 많은데 저는 투표율과 상관없이 당선을 확신한다. 유세를 다니다 보면 이번에는 확실히 바꿔야 한다는 유권자들의 의지를 전달받는다. “ 며 ” 특히 상대 후보들의 청렴도 등 문제를 지적하면서 정직하고 청렴한 후보를 찍어야 한다는 분위기가 확산되고 있다. 군민들께서 확실히 당선시켜 주실 것으로 확신한다 ” 고 말했다.
yanghb1117@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