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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승현 계양경찰서장이 관제센터 CCTV요원에 감사장 수여했다./사진제공=계양서 |
[아시아뉴스통신=양행복 기자] 인천계양경찰서(서장 양승현)는 오토바이 절도범 검거에 기여한 계양구 통합관제센터 CCTV 관제요원에게 감사장을 수여했다고 15일 밝혔다.
계양구청 CCTV 통합관제센터 관제요원은 지난 14일 근무 중 신원불상의 남성 2명이 오토바이를 끌고 가려는 것을 발견 한 뒤 계양경찰서 112상황실에 범죄 의심 상황을 알렸다.
경찰은 관제센터 요원이 실시간으로 전파하는 용의자의 인상착의 및 이동경로 정보를 토대로 오토바이 절도범을 조기에 검거 할 수 있었다.
양승현 경찰서장은 “관제센터 요원의 투철한 사명감과 세밀한 모니터링으로 절도범을 조기에 검거할 수 있었다.” 며 “앞으로도 관계기관과의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 안전한 계양구를 만들겠다.” 고 말했다.
yanghb1117@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