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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평구시설관리공단 장세강 이사장(왼쪽)이 부평구노인복지관을 방문해 지역 농산물인 고구마 240kg를 전달식을 가졌다./사진제공=부평구시설관리공단 |
[아시아뉴스통신=양행복 기자] 인천 부평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장세강, 이하 ‘공단’)은 15일 부평구노인복지관을 방문하여 지역 농산물인 고구마 240kg를 기부하는 전달식을 가졌다.
이번 후원은 계속되는 이상 기후와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를 돕고자 공단 임원과 부서장들이 자발적으로 기금을 조성하여 마련하였으며, 마련된 기금으로 구입한 고구마는 부평구노인복지관을 통해 지역 내 취약계층 어르신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또한, 공단은 오는 10월 23일 강화도에 위치한 고구마 재배 농가에 방문하여 일손 돕기 봉사활동을 실시할 계획이다. 이날 수확한 농산물은 임직원이 급여 끝전 모으기 등을 통해 마련한 사회공헌기금 100만원으로 구매해 관내 소외계층에 기부할 예정이다.
장세강 이사장은 “우리 농산물 구매를 통해 농가 경제 활성화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겠다”고 밝혔다.
yanghb1117@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