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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평구시설관리공단, 부평남부체육센터 BF 인증 명패 제막식 개최/사진제공=부평구시설관리공단, |
[아시아뉴스통신=양행복 기자] 인천 부평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장세강, 이하 ‘공단’)이 운영하는 부평남부체육센터가 18일 오전 11시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BF)’ 인증 명패 제막식을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BF) 인증‘은 장애인과 노약자 등 이동약자가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제도다. 부평남부체육센터는 이동 구간의 무단차 시공과 장애인 주차구역 개선 등 이동약자들이 불편함을 느끼는 시설을 보완해 지난 8월 28일 “우수” 등급(만점의 100분의 80이상 90 미만)을 획득하였다. 이번에 획득한 우수 등급은 2034년 8월 27일까지 10년간 유지된다.
장세강 이사장은 "BF인증을 통해 부평남부체육센터가 누구나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시설로 자리 잡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편의를 최우선으로 고려한 체육시설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yanghb1117@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