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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통 인천계양구협의회, ‘8.15 통일 독트린, 북한인권 및 탈북민 역할’ 2024 평화통일 시민교실 개최

[인천=아시아뉴스통신] 양행복기자 송고시간 2024-10-29 15:11

민주평통 인천계양구협의회 ‘2024 평화통일 시민교실’/사진제공= 민주평통 인천계양구협의회

[아시아뉴스통신=양행복 기자]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인천계양구협의회(협의회장 최춘식, 이하‘계양구협의회’)는 10월 28일(월) 오후 3시 계양구청 신비홀에서 지역주민, 사회단체 회원 등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815 통일 독트린과 최근 남북관계 변화’에 대한 주제로 ‘2024 평화통일 시민교실’(이하‘시민교실’)를 개최했다.
 
이날 시민교실은 △개회식, △주제강연, △토크콘서트, △질의응답, △평화통일 한줄생각쓰기 순으로 진행됐다.
 
계양구협의회장은 개회사에서“8.15 독트린을 현 정부의 통일 비전과 추진 전략을 지역사회와 공유하겠다.”라고 강조했다.
 
자유민주적 평화통일 담론 확산 및 통일기반을 조성하고, 지역사회 통일활동 외연 확장 및 리더를 육성하고자 진행된 시민교실은 북한인권정보센터 윤여상 소장의 8.15 독트린의 이해와 최근 남북관계 변화에 대한 강의가 진행되었고, 탈북민 김*덕 강사의 북한일상에 대한 토크콘서트가 진행되었다.
 
이어서 참석자들이 작성한 통일 한줄생각을 들어보는 시간을 가졌다. 
yanghb111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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