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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삼산경찰서, 전동킥보드 업체와 함께 교통안전 홍보/사진제공=삼산경찰서 |
[아시아뉴스통신=양행복 기자] 인천삼산경찰서는 전동킥보드 공유 서비스 기업 지쿠(GCOO)와 함께 전동킥보드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특별 교통안전홍보 활동을 실시하였다.
전동킥보드 이용자들의 교통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안전운전 습관을 유도하기 위해 ▲무면허운전 금지 ▲음주운전 금지 ▲안전모 착용 ▲2인이상 탑승금지 등 금지행위·범칙금 문구가 표기된 ‘고리형 안전수칙’을 공유 전동킥보드에 설치·홍보하였다.
인천삼산경찰서 관계자는 ‘전동킥보드는 편리한 이동 수단이지만, 교통법규를 지키지 않으면 사고의 위험에 노출되기 쉽기에 안전수칙을 반드시 지켜달라’고 당부하였다. yanghb1117@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