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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계양경찰서, 합동순찰을 통한 공동체치안 활동 전개/사진제공=계양서 |
[아시아뉴스통신=양행복 기자] 인천계양경찰서(서장 양승현)는 지난 30일 지역주민들로 이루어진 자율방범대 60여명과 합동순찰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민·경 합동순찰은 많은 인파가 몰리는 계양 아라온 빛의 거리 등 인근 지역을 순찰하며 가시적 범죄예방활동과 더불어 최근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자살 등 위험요소를 사전 점검했다.
양승현 경찰서장은 “지역 치안을 위해 노력해주시는 자율방범대원분들에게 감사드린다.” 면서 “앞으로도 자율방범대와 함께 주민 체감안전도를 향상시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yanghb1117@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