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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구시설관리공단 신임 이사장, 취임 직후 ‘현장경영’ 첫 발걸음

[인천=아시아뉴스통신] 양행복기자 송고시간 2024-11-07 10:10

사업 현장 애로사항 청취 및 문제점 확인, 적극적인 현장경영 의지 다져
부평구시설관리공단 제10대 이사장으로 취임한 신임 윤낙영 이사장이 취임 후 곧바로 적극적인 현장경영을 실천하고 있다./사진제공=부평구시설관리공단

[아시아뉴스통신=양행복 기자] 인천 부평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윤낙영, 이하 ‘공단’)은 제10대 이사장으로 11월 1일에 취임한 신임 윤낙영 이사장이 취임 후 곧바로 적극적인 현장경영을 실천하고 있다고 밝혔다.

신임 이사장은 공영주차장, 견인차량 보관소, 부평국민체육센터, 부평남부체육센터, 부평구청사, 북부교육문화센터, 공원녹지 등 공단에서 운영하는 주요 사업장을 순차적으로 방문하여 각 부서의 현안과 현장의 애로사항 및 문제점을 직접 듣고 파악하는 시간을 가졌다.
 
부평구시설관리공단 제10대 신임 윤낙영 이사장이 취임 후 곧바로 적극적인 현장경영을 실천하고 있다./사진제공=부평구시설관리공단

이번 현장경영은 취임사에서 강조한 “현장 중심의 경영을 실천하여 시설을 안전하게 관리하고, 지역 주민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다짐을 실천하기 위한 일환으로, 이번 방문에서는 주민들의 안전과 편리성을 강화하기 위한 시설 개선 방안도 함께 모색하였다.

윤낙영 이사장은 “앞으로도 직원과 주민의 의견을 경영에 적극 반영하여 공단의 공공성을 강화하고, 모든 시설이 더욱 안전하고 편리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히며, 소통을 통한 발전을 실현하는 공단을 만들어 나가겠다는 의지를 전했다.

yanghb111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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