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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안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랑의 김장김치’ 지원/사진제공=중구청 |
[아시아뉴스통신=양행복 기자] 인천 중구 연안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고근진·조정희)는 동절기 김장철을 맞이해 지난 6일 저소득 취약계층 120세대를 대상으로 ‘사랑의 김장김치 지원사업’을 실시했다.
이는 매해 시행하는 연안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이다. 김장에 대한 부담이 큰 사회취약계층(독거노인, 노인 부부 가구, 중장년 1인 가구 등)에게 김장김치를 지원함으로써, 나눔과 연대의 의미를 되새기는 데 목적을 뒀다.
고근진 위원장은 “어려운 이웃들이 김장김치를 드시고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기를 희망한다”라며 “앞으로도 연안동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도록 꾸준히 사업을 발굴하겠다”라고 밝혔다.
조정희 연안동장은 “김장철을 맞이해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는 이웃들에게 온정의 손길을 보낼 수 있어 기쁘다. 앞으로도 지역사회 이웃들을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으로 따뜻한 연안동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yanghb1117@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