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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평구시설관리공단,올해 다섯 차례‘사랑의 헌혈운동’통해 생명 나눔 실천/사진제공=부평구시설관리공단 |
[아시아뉴스통신=양행복 기자] 인천시 부평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윤낙영, 이하 ‘공단’)은 지난 8일 헌혈자 수 감소와 혈액 수급난 문제해결에 동참하고자 임직원 총 23명이 사랑의 헌혈 운동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공단은 2016년 7월 대한적십자사 인천혈액원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이후 매년 정기적으로 ‘사랑의 헌혈 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이번 단체 헌혈은 올해 다섯 번째로 진행된 행사로, 연중 지속적인 헌혈 독려를 통해 총 113명의 직원이 참여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이번 헌혈 운동은 코로나19 이후 헌혈 인구 감소로 혈액 수급이 어려운 상황에서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한 취지에서 마련되었다.
윤낙영 이사장은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생명 나눔에 동참해 준 덕분에 올해도 성공적으로 헌혈 운동을 마무리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공단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yanghb1117@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