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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시 계양구 봉오대로 북인천 새마을 금고 두리지점 4층 교육장에서 계양갑 제1회 다문화위원회가 열린, 단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계양갑 다문화위원회 |
[아시아뉴스통신=양행복 기자] 인천시 계양구 봉오대로 613 북인천 새마을금고 두리지점 4층 교육장에서 2024년 11월 9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인천 계양갑 다문화위원회는 제1회 다문화가정을 위한 계양공론포럼을 개최했다.
계양갑 다문화위원회는 황진아 위원장 및 위원들이 함께 다문화가정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면서 행복한 다문화가정을 위한 인식개선 및 문제 현황을 공유하기 위한 공론장을 개최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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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시 계양구 봉오대로 북인천 새마을 금고 두리지점 4층 교육장에서 계양갑 제1회 다문화위원회가 열린 가운데 다문화 황진아 위원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사진제공=계양갑 다문화위원회 |
다문화인 35명 한국인 25명 60여 명이 모여 서로 소통하며 그 들의 어려운 환경뿐만 아니라 행복한 목소리도 함께 공감하는 뜻깊은 행사였다.
또 한 유동수 국회의원과 신정숙 계양구의회 의장, 인천시의회 김종득 의원, 조성환 의원, 계양구의회 정춘지 의원, 문미혜 의원, 신지수 의원은 계양공론포럼에 참여하여 다문화 가정들의 목소리를 듣고 좀 더 촘촘한 복지를 위한 노력을 하겠다며 많은 관심을 갖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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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시 계양구 봉오대로 북인천 새마을 금고 두리지점 4층 교육장에서 계양갑 제1회 다문화위원회가 열린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계양갑 유동수 국회의원이 축사를 하고 있다./사진제공=계양갑 다문화위원회 |
황진아 위원장은 첫 번째 “계양공론포럼에 대한 평가회를 하여 추후 더 촘촘하게 지속적으로 두 번째 계양공론포럼을 개최할 예정이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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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시 계양구 봉오대로 북인천 새마을 금고 두리지점 4층 교육장에서 다문화 가족 모습./사진제공=계양갑 다문화위원회 |
yanghb1117@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