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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일 오후 인천시 계양구청 6층에서 새벼리지역아동센터연합회 합창단 노래 하는 모습/사진제공=새벼리지역아동센터연합회 |
[아시아뉴스통신=양행복 기자] 새벼리지역아동센터연합회에서 운영하는 새별합창단 40여 명이 2024년 계양구지역아동센터연합회 한마음문화축제 여는 무대에 노을, 하쿠나마타타 오프닝무대를 힘차게 열었다.
계양구 효성동 지역의 10개 지역아동센터에서 46명의 아이들이 매주 1회 (화요일) 함께 모여 활동하는 합창단이다. 2023년도 합창단이 발족하여 제1회 하모니즈 합창제 대상수상 하였으며, 제1회 함께 걷는 아이들 창작동요챌린지 <꿈 나눔>에서 트렌디상을 수상했다. 24년도에는 그 밖에 다양한 지역행사에 초대되어 활발하게 지역 활동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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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일 오후 인천시 계양구청 6층 새벼리지역아동센터 연합회/사진제공=새벼리지역아동센터연합회 |
새별합창단 아이들 활동을 응원해 주는 서운산단 입주기업 우광티앤씨(주)와 기꺼이 장소 허락해 주신 부평제일감리교회와 새벼리지역아동센터연합회가 함께하고 있다.
새벼리지역아동센터연합회 센터장들은 “새별합창단은 지역에서 만나고, 나누고, 소통하는 지역공동체의 철학으로 활동을 계속해 나아갈 것이며, 지역의 유의미한 단체와 협력하여, 함께 호흡하며 아이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성장을 위해 맑고 고운 노래로 함께 하겠다 ”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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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일 오후 인천시 계양구청 6층에서 새벼리지역아동센터연합회 공연 모습/사진제공=새벼리지역아동센터연합회 |
yanghb1117@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