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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오스/사진제공=인천계양구새마을회 |
[아시아뉴스통신=양행복 기자] 인천계양구새마을회(회장 오명석)은 지난 11월 16일부터 4박 6일간, 라오스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역 사회를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는 새마을지도자인천계양구협의회(회장 이경종)가 주관했으며, 협의회에서는 현지 아이들에게 학용품을 비롯 생필품을 전달하는 등 뜻 깊은 행사를 치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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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오스/사진제공=인천계양구새마을회 |
이경종 회장은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줄 수 있어 기쁘다”며 “아이들이 행복을 누리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기부 행사엔 인천계양구새마을후원회(회장 한남준) 후원했다.
yanghb1117@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