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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근 의정부시장, 박상우 국토교통부 장관과 용현 공공주택지구 현장점검 및 간담회 가져

[경기=아시아뉴스통신] 박성근기자 송고시간 2024-12-03 19:02

김동근 시장이 12월 3일 한국토지주택공사(LH) 경기북부지역본부에서 박상우 국토교통부장관에게 지역 현안을 담은 건의서를 전달한 뒤 함께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사진제공=의정부시)
 
김동근 시장이 12월 3일 한국토지주택공사(LH) 경기북부지역본부에서 박상우 국토교통부장관과 지역 현안에 대한 간담회를 갖고 있다.(사진제공=의정부시)
 
김동근 시장이 12월 3일 박상우 국토교통부장관에게 용현 공공주택지구 현황을 설명하고 있다. (사진제공=의정부시)

[아시아뉴스통신=박성근 기자]김동근 의정부시장은 12월 3일 박상우 국토교통부 장관과 함께 최근 수도권 신규택지 공급 지역으로 선정된 ‘용현 공공주택지구’ 현장을 점검했다.
 
이번 점검은 공공주택의 꾸준한 공급을 위한 정부의 메시지를 확인하고, 신규택지 공급 조기화를 위한 지방자치단체의 협력을 도모하고자 마련했다.
 
현장점검에 앞서 김동근 시장과 박상우 국토교통부 장관은 한국토지주택공사(LH) 경기북부지역본부에서 지역 현안과 관련한 간담회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김동근 시장은 지역 발전과 공공주택 공급 조기화를 위한 ▲공공문화체육시설 적극 반영 ▲자족시설용지의 충분한 확보 ▲지하철 8호선 별내선 의정부 연장 등 지역 현안을 담은 건의서를 박상우 국토교통부 장관에게 전달했다.

현장점검에서는 과거 306보충대가 있던 용현 공공주택지구를 함께 둘러보며 주변 여건과 인근 법조 공공주택지구 등 사업 추진사항을 설명했다.

특히, 용현지구 주변 지역의 교통개선 및 의정부의 주요 현안사항이 충분히 검토될 수 있도록 다시 한번 요청했다.
 
김동근 시장은 “의정부 용현 공공주택지구는 306보충대를 포함한 개발 여건이 우수한 부지”라며, “지역 여건에 맞는 문화‧체육시설, 교통망, 자족기능 등을 구축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nolbupsk@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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