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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인천광역시부평구중소기업협의회, (사)헬로우프린스와 MOU 체결

[인천=아시아뉴스통신] 양행복기자 송고시간 2024-12-06 16:23

유기동물 보호 및 입양 지원 강화
지난달 28일,(사)인천광역시부평구중소기업협의회(회장 임재학)와 (사)헬로우프린스(대표 김미라)는 유기동물 보호 및 입양 활성화를 위한 상호 협력 MOU를 체결했다./사진제공=(사)인천광역시부평구중소기업협의회(회장 임재학)

[아시아뉴스통신=양행복 기자] 2024년 11월 28일,(사)인천광역시부평구중소기업협의회(회장 임재학)와 (사)헬로우프린스(대표 김미라)는 유기동물 보호 및 입양 활성화를 위한 상호 협력 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사)헬로우프린스는 인천 부평구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동물보호입양 단체로, 위기에 처한 유기동물들을 구조하고 입양까지 책임지는 단체로 잘 알려져 있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유기동물 보호 및 복지 증진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공동으로 추진하기 위해 체결되었다.

(사)헬로우프린스 (대표 김미라)는 "현재 많은 유기동물들이 학대와 방치 속에서 고통받고 있으며, 우리는 이들에게 새로운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이번 MOU 체결을 통해 더 많은 사람들에게 유기동물 입양의 중요성을 알리고, 동물의 권리와 복지를 증진시키는 데 더욱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사)인천광역시부평구중소기업협의회(회장 임재학)은 "헬로우프린스와의 협력이 인천 부평구 지역 내 유기동물 보호 활동에 큰 변화를 가져올 것이라 확신한다"며, "중소기업협의회는 지역 사회의 일원으로서 헬로우프린스의 활동을 적극 지원하고, 유기동물들에게 새로운 가정을 찾아주는 데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양측은 이번 MOU를 바탕으로 유기동물의 입양을 촉진하고, 동물 보호 활동을 확장하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공동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또한, 지역 주민들에게 유기동물에 대한 선입견을 불식시키고, 동물복지에 대한 인식을 높이기 위해 함께 노력할 계획이다.

(사)헬로우프린스는 앞으로도 위기에 처한 동물들에게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 줄 것이다. "유기동물 한 마리를 구한다고 해서 세상이 단번에 바뀌지는 않지만, 우리가 구한 그 유기동물의 세상은 분명히 바뀔 수 있다는 믿음으로,그들이 새로운 기회를 얻고, 더 나은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돕는 과정에서, 사람과 동물이 함께 공존하는 아름다운 사회를 만드는 데 기여할 것이다.

yanghb111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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