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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정부시의회 정미영 의원.(사진제공=의정부시의회) |
[아시아뉴스통신=박성근 기자]의정부시의 정미영 의원이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야외 운동기구의 금연구역 지정과 안전관리 강화를 촉구했다.
정 의원은 시민들의 건강과 체력 단련을 위한 야외 운동기구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현재 의정부시에 설치된 1,667개의 야외 운동기구에서 흡연으로 인한 간접흡연 피해가 증가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정 의원은 야외 운동기구를 금연구역으로 지정할 것을 제안하며, 이를 위해 의정부시 금연구역 지정 및 간접흡연 피해방지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대표발의했다고 밝혔다.
그는 야외 운동기구가 시민의 건강을 위한 공간인 만큼, 흡연으로부터 보호받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정 의원은 야외 운동기구에 대한 종합적이고 유기적인 관리가 필요하다고 언급하며, 체육과가 총괄 부서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마지막으로, 야외 운동기구의 정기점검을 강화하여 안전사고를 예방할 것을 요청했다.
정 의원은 시민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관리해야 한다며, 의정부시가 건강 도시로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강조하며 발언을 마무리했다.
nolbupsk@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