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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중구개항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연말연시를 맞아 지역내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겨울나기 방한용품 지원사업/사진제공=윤경원 위원장 |
[아시아뉴스통신=양행복 기자] 인천 중구 개항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겨울철을 맞이해 지난 9일 관내 75세 이상 저소득 취약계층 어르신과 장애인 100명에게 총 250만 원 상당의 방한용품(내복·양말) 세트를 전달하며 온기를 나눴다.
이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추위에 취약한 장애인과 어르신들의 건강이 우려됨에 따라, 각 가정을 방문해 내복과 양말을 전달하며 겨울철 안전 수칙 등을 안내하고 안부를 살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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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중구개항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연말연시를 맞아 지역내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겨울나기 방한용품 지원사업/사진제공=중구청 |
윤경원 민간위원장은 “본격적인 추위가 시작되면서 우리의 이웃과 따스한 연말을 함께 나누고자 방한용품을 준비했다”라며 “난방에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이 건강하고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김선금 개항동장은 “개항동의 이웃을 향한 사랑의 온도가 어느 해보다 높이 올라갈 수 있도록,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의 손길이 이어질 수 있게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yanghb1117@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