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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부평구시설관리공단/아시아뉴스통신DB |
[아시아뉴스통신=양행복 기자] 인천광역시부평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윤낙영, 이하 ‘공단’)은 공단에서 관리하는 공원을 대상으로 사회적 약자 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해 시설물 점검과 개선 작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부평구는 노인과 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의 비율이 높은 지역으로, 공단은 이를 고려해 자체 점검 기준을 마련하고 공원 내 시설물을 전반적으로 점검했다.
이 과정에서 사회적 약자를 대상으로 이용 만족도 조사를 실시해 의견을 수렴하고, 이를 바탕으로 개선이 필요한 사항을 발굴해 개선 작업을 추진하였다.
주요 개선 내용으로는 △장애인 화장실 센서 교체 △장애인 화장실 타일 보수 △화장실 점자 안내 표지판 설치 △보도블럭 단차 조정 등이 포함되며, 이 같은 조치를 통해 노인과 장애인을 포함한 모든 이용객이 공원을 보다 편리하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였다.
윤낙영 이사장은 “사회적 약자의 불편을 해소하고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지속적으로 시설 점검과 개선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라며, “연령과 장애 유무를 넘어 누구나 공원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yanghb1117@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