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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년 부평구시설관리공단, 자원순환 캠페인 추진/사진제공=부평구시설관리공단, |
[아시아뉴스통신=양행복 기자] 인천광역시부평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윤낙영, 이하 ‘공단’)이 2024년 한 해 동안 자원순환 캠페인을 통해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을 적극 실천하며, 지속가능한 사회를 위한 다양한 성과를 이뤘다.
공단은 폐기물 자원화를 위해 임직원, 시설 이용 고객, 유관기관과 함께 폐전기·전자제품과 아이스팩을 수거·활용하는 캠페인을 전개했다.
올해 폐전기·전자제품 캠페인은 상·하반기 두 차례에 걸쳐 총 161명의 직원이 참여해 266개의 폐전기전자제품을 수거했으며, 이를 E-순환거버넌스를 통해 기부하였다.
이로써 온실가스 3,056kgCO2-eq를 감축하고, 총 1,168kg의 폐기물을 회수해 1,132kg의 순환자원을 생산했다는 성과를 확인받았다. 자원순환으로 발생한 수익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 기부하며 환경 보호와 사회적 기여를 동시에 실현했다.
또한, 아이스팩 재사용 캠페인은 직원 162명과 공단 시설 이용 고객 40명이 참여해 연중 1,074개의 아이스팩을 수거했다.
이렇게 모아진 아이스팩은 공단과 MOU를 체결한 부평남부지역자활센터에 전달되었으며, 깨끗하게 세척된 후 지역 소상공인에게 전달되어 재사용될 예정이다.
윤낙영 이사장은 “자원순환 캠페인을 통해 지역사회와 환경 보호에 기여할 수 있어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속가능한 ESG 경영을 위해 다양한 자원순환 활동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yanghb1117@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