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장학금 전달식에 인천계양구새마을회 오명석회장과 김용애 부녀회장 및 직장협의회 회원들이 참석했다./사진제공=계양구새마을회 |
[아시아뉴스통신=양행복 기자] 직장새마을운동인천계양구협의회 한남준회장은 지난 26일 인천계양구청을 찾아 경제적으로 자립이 힘든 소외계층 학생을 위해 장학금 150만원을 전달했다.
관내에 거주하는 3명의 학생에게 각 50만원씩 전달 된 이날 행사에서 한남준회장은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외계층 학생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며 “학생들이 꿈과 희망을 갖고 자랐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전달식에는 인천계양구새마을회 오명석회장과 김용애 부녀회장 및 직장협의회 회원들이 참석했다.
yanghb1117@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