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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 계양구 새마을 평가대회가 열린, 오명석 회장이 새마을 기를 흔들고 있다./사진제공=인천계양구새마을회 |
[아시아뉴스통신=양행복 기자] 인천계양구새마을회(회장 오명석)는 지난 26일 계양구청 대강당에서 한 해 동안 새마을운동 추진 성과를 평가하고 새마을지도자들의 화합과 결속을 다지기 위한 '2024 계양구 새마을 평가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구청장, 의장, 새마을지도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수 입장을 시작으로 2024년도 성과 영상 보고, 유공자 시상, 불우이웃돕기성금 전달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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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 계양구 새마을 평가대회'를 개최했다./사진제공=인천계양구새마을회 |
유공자 시상을 통해 이옥임 지도자가 행정안전부장관 상, 구청장 상에는 정재식 지도자 외 5명, 구의장 상에는 이순신 지도자 외 4명, 지회장 상에는 임국근 지도자외 9명이 받는 등 총 53명의 새마을운동 지도자들이 표창을 받았다. 또한 연말연시를 맞이하여 불우이웃을 위한 성금 300만원을 구청에 전달 해 더욱 뜻 깊은 행사로 이어졌다.
오명석 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올해도 소외계층을 위한 각종 사회봉사에 힘을 보여준 새마을지도자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새마을정신을 바탕으로 지역 발전을 위해 앞장서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이경종 협의회장과 김용애 부녀회장 그리고 한남준 직장회장이 참여했다.
yanghb1117@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