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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평구시설관리공단, 도시재생안전협회‘저탄소 우수기관’인증 획득/사진제공=부평구시설관리공단 |
[아시아뉴스통신=양행복 기자] 인천시 부평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윤낙영, 이하 ‘공단’)이 도시재생안전협회로부터 저탄소 우수기관 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이는 공단이 ESG 경영을 실천하며 탄소중립을 적극 추진해 온 노력을 객관적으로 인정받은 결과이다.
공단은 2021년부터 환경경영을 적극 추진하며 온실가스 감축, 신재생에너지 도입, 자원순환 분야에서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했다. 특히, 혁신적인 사업 모델을 도입해 탄소배출 저감을 위한 지속 가능한 운영체계를 마련한 점이 높이 평가됐다.
이러한 노력의 일환으로 공단은 2021년 ‘ESG 환경 경영 전략’을 수립해 건물 전력 사용, 수송 부문 유류 사용, 자재·용수·폐기물 관리까지 아우르는 종합적인 관리 체계를 마련하였다. 이후 2022년에는 ‘탄소 중립 실현 세부 계획’을 추가로 수립하고, 2024년에는 ‘탄소중립 종합 추진계획’을 통해 실천 기반을 더욱 강화하였다. 이 같은 지속적인 노력의 결과, ESG 환경(G) 부문에서 AA등급을 획득했다.
윤낙영 이사장은 “2050 탄소중립 및 온실가스 목표 달성을 위해 친환경 경영 실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yanghb1117@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