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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일 인천시청 본관 2층 회의실에서 고령친화 HYO 인성포럼 창립총회가 열린, 참석한 내빈 및 임원들이 파이딩을 외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양행복기자 |
[아시아뉴스통신=양행복 기자] 고령친화 효 (HYO) 인성포럼 창립식이 2월 20일 오후 2시 인천시청 본관 2층 회의실에서 300여 명의 회원과 내외빈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이날 행사는 효(孝) 정신을 현대사회에 실천하기 위한 목표로 노인 공경과 소외 계층 지원 활동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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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일 인천시청 본관 2층 회의실에서 고령친화 HYO 인성포럼 창립총회가 열린, 국기에 대한 경례를 하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양행복기자 |
유정복 인천시장 은 축사에서 “인천시는 노인 일자리 확대와 노후 지원 센터 설립을 통해 어르신들이 존중받는 사회를 만들 것”이라며 “효행 문화를 정착시켜 전국 최고의 효 도시로 도약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이어 “고령화 시대에 맞춰 청년 세대와의 세대 간 화합 프로그램, 독거 어르신 돌봄 사업 등 구체적 계획을 추진하겠다”라고 강조했다. 또한, “2017년부터 인천시 효행 문화 확산과 각종 효 콘텐츠 개발에 크게 기여한 효장려지원센터에 깊은 경의를 표한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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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일 인천시청 본관 2층 회의실에서 고령친화 HYO 인성포럼 창립총회가 열린, 김영미 교수가 HYO 인성포럼 창립총회 진행을 하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양행복기자 |
이번 행사에는 윤성순 효(孝) 인성포럼 총재, 박용렬 상임고문을 비롯해 정해권 인천시의회의장, 도성훈 인천시교육감, 손범규 국민의힘 인천시당위원장 등이 참석해 축하 인사를 전했다.
윤성순총재는 “효인성포럼은 단순한 효 이론이 아닌, 일상 속 실천을 통해 어르신이 존중받는 사회를 만들 것”이라며 창립 취지를 설명했다. 이어 “고령화 시대에 맞춰 청년 세대와의 세대 간 화합 프로그램, 독거 어르신 돌봄 사업 등 구체적 계획을 추진하겠다, ”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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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일 인천시청 본관 2층 회의실에서 고령친화 HYO 인성포럼 창립총회가 열린, 윤성순 효 인성포럼 총재가 인사말을 전하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양행복기자 |
도성훈 교육감은 “학교 교육 과정에 효 문화 교육을 확대해 미래 세대가 공동체 의식을 키울 수 있도록 하겠다, ”고 밝혔다.
박용렬 상임고문 은 “효는 가족을 넘어 사회 전체가 함께 실천해야 할 가치”라며 “회원들이 지역사회에서 모범을 보이길 기대한다, ”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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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일 인천시청 본관 2층 회의실에서 고령친화 HYO 인성포럼 창립총회가 열린, 케익컷팅식을 진행을 하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양행복기자 |
효인성포럼은 매월 정기 모임을 진행하며, 6월에는 전국 단위 효 실천 사례 공유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 또한 전국적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효 문화 운동을 확산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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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일 인천시청 본관 2층 회의실에서 고령친화 HYO 인성포럼 창립총회가 열린, 전경천 인사모 부평구 회장(왼쪽)과 윤성순 효 인성포럼 총재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양행복기자 |
yanghb1117@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