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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일 인천시지체장애인협회 중구지회 권태석고문과 신송중학교 3년 정태웅군이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중구 장애인들을 위해 달걀 150판을 기부하며 온정을 나눴다./사진제공=중구지회 안영수 지회장 |
[아시아뉴스통신=양행복 기자] 이번 7일, 인천시지체장애인협회 중구지회 권태석고문과 신송중학교 3년 정태웅군이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중구 장애인들을 위해 달걀 150판을 기부하며 온정을 나눴다.
달걀은 인천시지체장애인 중구지회를 통해 복지 사각지대 장애인들에게 전달되며 소외 계층의 영양상태를 개선하고 봄철 건강한 삶을 유지하는데 도움을 주기 위함이고 권태석고문과 안영수회장은 달걀 한 알이 그저 단순한 식품이 아니라, 서로를 챙기고 돌보는 따뜻한 마음을 담고 있어 그 의미가 깊다.
이번 기부에 나선 권태석 고문 정태웅 학생은 "작은 나눔이 이웃들에게 위로와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중구지회 장애인들과 함께하며 어려운 분들을 돕는 일에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yanghb1117@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