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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전산업개발 박신옥 대외협력처장(오른쪽) 및 임직원들이 배식봉사에 필요한 식재료를 손질하고 있다./사진제공=한전산업개발 |
[아시아뉴스통신=양행복 기자] 한전산업개발(주)(이하 ‘한전산업’, 사장 함흥규)은 3월 7일 서울 동대문구 답십리동에 위치한 밥퍼나눔운동본부(이하 ‘밥퍼’)를 찾아 지역 취약계층을 위한 무료 급식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지역사회 내 소외계층의 결식 문제 해소에 기여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된 이번 봉사활동에는 한전산업 신태환 경영지원본부장과 본사 사회공헌활동 서포터즈(사내 봉사단) ‘2050프렌즈’ 등 한전산업 임직원들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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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전산업개발 신태환 경영지원본부장(왼쪽)이 밥퍼나눔운동본부 김미경 부본부장(오른쪽)에게 취약계층을 위한 잡곡 200kg을 전달하고 있다./사진제공=한전산업개발 |
자원봉사자로 나선 한전산업 임직원들은 밥퍼 측 직원들과 함께 500여명의 어르신들에게 무료 점심을 제공하며 온정을 나눴으며, 배식 이후에는 직접 설거지와 뒷정리까지 도맡아 마무리했다.
또한 한전산업은 취약계층의 건강한 식생활 지원을 위해 잡곡 200kg을 밥퍼에 기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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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전산업개발 신태환 경영지원본부장(중앙)과 김인섭 ‘2050 프렌즈’ 단장(왼쪽)및 직원들이 취약계층 어르신들에게 배식 봉사를 진행하고 있다./사진제공=한전산업개발 |
이날 봉사에 참석한 신태환 한전산업 경영지원본부장은 “기업의 사회공헌활동은 단발성 이벤트가 아닌, 지속적으로 실천해야 하는 가치”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며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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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월 7일 한전산업개발 임직원들이 서울 동대문구 밥퍼나눔운동본부에서 급식 봉사활동을 앞두고 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한전산업개발 |
한편, 한전산업은 2017년을 시작으로 밥퍼나눔운동본부에 쌀을 기부하고 임직원들이 직접 참여하는 급식 봉사활동을 펼쳐왔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봉사로 지속 가능한 나눔 문화를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yanghb1117@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