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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평구시설관리공단, 노사 공동평화선언식 개최/사진제공=부평구시설관리공단 |
[아시아뉴스통신=양행복 기자] 인천시 부평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윤낙영, 이하 '공단')은 11일 북부교육문화센터 3층 대강당에서 노사 평화선언식을 개최하며, 인간 존중을 바탕으로 한 상생과 협력의 노사 관계 구축을 다짐했다.
이번 선언식에는 윤낙영 공단 이사장과 부평구시설관리공단직장노동조합 김선준 위원장, 인천부평구시설관리공단노동조합 김성권 위원장을 비롯한 공단 노·사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으며, ▲무분규 사업장 조성 ▲창조적 기업문화 구축 ▲근로자의 삶의 질 향상 ▲노사 상생 경영을 통한 무재해 사업장 실현 ▲부평구민 복리증진 기여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평화선언을 함께 채택했다.
공단과 노동조합은 이번 선언을 통해 민주적 절차와 합리적인 의사결정을 기반으로 한 협력적 노사 관계를 지속하고, 공정한 노동 환경 조성 및 안전한 근로 환경 구축에 함께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또한, 근로자의 권익 보호와 복지 향상을 위한 협력을 강화하고, 조직의 발전과 구민 복리 증진에 기여할 것을 약속했다.
공단 윤낙영 이사장은 ‘이번 노사 평화선언을 통해 노사 간 신뢰를 더욱 공고히 하고, 지속 가능한 협력적 관계를 유지해 나가겠다.’라며, ‘앞으로도 근로자의 삶의 질 향상과 공단의 발전, 나아가 부평구민의 복리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yanghb1117@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