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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평구시설관리공단 공원관리원 대상 구조응급처치 교육실시/사진제공=부평구시설관리공단 |
[아시아뉴스통신=양행복 기자] 인천시 부평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윤낙영, 이하 ‘공단’)은 지난 12일 공원관리원을 대상으로 재난안전사고 발생 시 생명을 보호할 수 있도록 구조 및 응급처치 전문교육을 실시하였다. 이번 교육에는 윤낙영 공단 이사장을 비롯해 공원관리팀 직원 40여 명이 참여하였다.
이번 교육은 부평구민방위교육장과 연계해 진행되었으며, 응급환자 발생 시 신고 요령, 심폐소생술 실습 등 실습훈련을 통해 공원 이용객에게 발생할 수 있는 응급상황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 역량을 기르는 데 초점을 맞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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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일 부평구시설관리공단 공원관리원 대상 구조응급처치 교육실시/사진제공=부평구시설관리공단 |
또한, 지진 발생 시 대피 요령, 지하상가 화재 시 대피 훈련 등 실생활과 연계한 재난 대응 교육도 진행됐다.
공단 윤낙영 이사장은 “응급상황에서는 신속한 대처가 생명을 지키는 핵심 요소”라며, “공원관리원이 신속하고 정확한 응급처치 능력을 갖출 수 있도록 지속적인 교육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yanghb1117@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