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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평구 관내 공원 및 녹지 시설을 대상으로 해빙기 일제 점검과 정비 활동을 실시했다./사진제공=부평구시설관리공단 |
[아시아뉴스통신=양행복 기자] 인천시 부평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윤낙영, 이하 ‘공단’)은 지난 2월 24일부터 3월 23일까지 약 한 달 간 부평구 관내 공원 및 녹지 시설을 대상으로 해빙기 일제 점검과 정비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해빙기 기온 상승으로 발생할 수 있는 지반 침하, 시설물 균열, 수목 피해 등의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본격적인 봄철을 맞아 공원을 찾는 구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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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평구 관내 공원 및 녹지 시설을 대상으로 해빙기 일제 점검과 정비 활동을 실시했다./사진제공=부평구시설관리공단 |
주요 점검 항목은 △침하 및 붕괴 우려 지역 △시설물 침하 및 균열 여부 △집수정 및 배수로 정비 상태 확인 △고사목 및 피해목 전지 작업 등이며, 현장에서 발견된 사항은 즉시 정비하거나 보완을 완료하였다. 또한, 장기적인 관리가 필요한 항목은 정비 계획에 반영해 단계적으로 개선해 나갈 예정이다.
공단 윤낙영 이사장은 “야외 활동이 활발해지는 시기를 맞아 선제적인 안전점검과 환경정비를 통해 구민들이 안심하고 공원을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정기 점검과 수시 환경 관리를 통해 쾌적하고 안전한 공원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yanghb1117@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