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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일 더불어민주당 인천광역시의회 의원들과 계양구의회 신정숙 의장과 의원이 강화군 보궐선거 현장을 찾았다./사진제공=인천시의회 김명주 의원 |
[아시아뉴스통신=양행복 기자] 더불어민주당 인천시의원들이 3월28일 강화군 보궐선거 현장을 찾았다.
이날 오현식 인천시의원 후보 선거사무실에서 열린, 정책 간담회에는 차성훈 군의원 후보와 현직 더불어민주당 시원원들이 대거 참석했다.
그 자리에서 오현식 후보와 차성훈 후보는 강화군에 하나뿐인 비에스 종합병원이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공공의료 개념을 도입해 인천시에서 운영비를 지원하는 정책 마련과 교통 약자가 많은 강화군의 특성상 소형 버스를 도입해 접근성을 향상시키는 방안과 천원택시 도입이 필요하다는 내용을 공약으로 제시 했다며, 시의회에 입성하면 더불어민주당 인천시의원들이 함께 힘을 모아 주기를 당부했다.
또한 40대,50대,60대의 복지지원 정책의 필요성도 강조 했다.
두 후보의 요구에 더불어민주당 인천시의원들은 한마음으로 돕겠다고 약속 했으며 강화군에 꼭 필요한 정책임을 동감했다.
yanghb1117@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