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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오현식(시의원)·차성훈(군의원) 후보 사전투표 첫날 집중유세

[인천=아시아뉴스통신] 양행복기자 송고시간 2025-03-29 09:19

오현식 시의원 후보“강화군 첫번째 민주당 후보로 당선시켜 달라”- 차성훈 군의원 후보“1년 남짓 임기, 지킬 수 있는 약속만 하겠다.”-
차성훈 강화군의원 후보/사진제공=더불어민주당 인천시당

[아시아뉴스통신=양행복 기자] 더불어민주당 인천광역시당 오현식(시의원)·차성훈(군의원) 후보는 사전투표 첫날인 28일(금) 오전 11시 30분 강화읍 중앙시장 앞 사거리에서‘합동 집중유세’를 진행하였다.

이날 출정식에는 고남석 시당위원장을 비롯해 모경종 국회의원(인천 서구(병), 민주당 전국청년위원장), 조택상 공동선대위원장와 민주당 인천지역 시의원 10여명과 자원봉사자 등이 힘찬 응원을 보냈다.
 
오현식 강화군 시의원 후보/사진제공=더불어민주당 인천시당


고남석 시당위원장은“오늘 강화군 일꾼을 뽑는 사전투표 첫날이다. 강화에 미래를 위해 강화에 진심인 오현식과 차성훈 두 후보에게 소중한 한표, 간절하게 부탁드린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모경종 국회의원은 “잠재력이 높은 강화, 역사와 문화가 있는 곳이다. 젊은이들이 살아가기에 더 좋은 환경을 가져야 할 곳이다. 강화에 젊은 리더 오현식과 차성훈 두 후보에게 기회를 달라”고 호소했다.

집중유세 단체/사진제공=더불어민주당 인천시당


조택상 공동선대위원장은 "강화에서 나고 자란, 강화가 키워주신 오현식과 차성훈이다. 효도하는 강화, 청년이 돌아오는 강화를 만들 수 있는 능력 있는 후보 오현식과 차성훈에게 힘을 실어달라”고 피력했다.

집중유세에서 오현식 시의원 후보는“우리 강화에서 민주당 오현식의 당선은 인천뿐만 아니라 전국에서 우리 강화를 새롭게 바라보는 계기가 될 것이다. 강화에 미래를 위해 깨끗하고 성실한 오현식에게 인천시의원으로 일할 기회를 달라”고 지지를 호소했다.

차성훈 군의원 후보는 이어 "이번 보궐선거는 1년 남짓 임기이다. 지킬 수 있는 약속만 하겠다. 어르신들이 강화 곳곳을 다니시는데 불편이 없도록 천원택시를 적극 추진하고, 고달픈 소상공인들을 위한 지원책을 마련하겠다.”며 “준비된 군의원 후보 차성훈을 지지해달라”고 지지를 호소했다.

yanghb111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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