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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바로병원 고영원병원장, 어깨관절의 날 기념강좌 및 홍보대사 위촉

[인천=아시아뉴스통신] 양행복기자 송고시간 2025-03-31 16:57

왼쪽부터 국제바로병원 어깨관절센터 고영원 병원장, 홍수환 前 권투선수/사진제공=국제바로병원 

[아시아뉴스통신=양행복 기자] 국제바로병원(구,바로병원)은 지난 3월 27일 목요일 9층 대강당에서 약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어깨관절의 날을 맞이하여 어깨관절 오십견을 주제로 건강강좌 및 4전 5기의 신화 홍수환 前선수를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이번 건강강좌는 어깨관절센터 고영원 병원장의 강의로 오십견과 회전근개파열 구별법 그리고 2024년 수술환자를 초청, 질문과 답변의 시간을 가졌다. 특별히 이날 4전 5기 신화 국민영웅 홍수환 前선수를 초대해 어깨관절 치료 극복기로 참석자들의 많은 관심을 가졌다.
 
어깨관절의 날은 대한견주관절 학회가 매년 3월 마지막 주 목요일을 어깨관절의 날로 기념하여 어깨관절질환의 통증을 줄이고 국민들에게 올바른 치료 해법을 제공하고자 기념식을 전파하고 있다.
 
국제바로병원 어깨관절센터 고영원 병원장은 “국제바로병원은 2009년 바로병원으로 개원하여 2021년 간석으로 이전하였고, 어깨 관절내시경 수술을 지난해 최단기간 7,000례 돌파 후 곧 8,000례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다. 어깨 수술은 다른 관절도 중요하지만 우리 관절중에 360도 회전하는 관절로 가장 삶의 활용도가 높은 관절이다. 이런 어깨관절을 방치하면 매년 4mm씩 찢어져 3cm되는 어깨회전근을 결국 손상시키는 결과를 초래하게 된다.”면서 “어깨관절의 중요성을 널리 전파하기 위해 여러분 앞에 섰다.”며 강좌를 진행했다.
 
어깨홍보대사 홍수환 前선수는 “국제바로병원은 권투생활 4전 5기보다 내 인생의 새로운 시작을 도와준 병원으로 어깨관절질환을 바로 치료해 준 병원이다. 최근 정부로부터 파나마 홍보대사를 엮임한 바 있듯이 국제바로병원 홍보대사를 위해 여러분들께 평소 어깨관절을 관리하는 방법을 알려주겠다.”고 말해 환자들로 하여금 웃음을 자아냈다.
 
국제바로병원(이정준 병원장)은 4회연속 국가지정 관절전문병원으로 인천광역시에서 15년 동안 관절에 대한 연구에 끊임없이 매진하고 있으며, 3대가 찾는 척추관절 종합병원을 목표로 4주기 의료기관 인증평가를 마쳤다.

yanghb111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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