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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시교육감 재선거 후보. 왼쪽부터 정승윤, 최윤홍, 김석준 후보.(사진=중앙선거관리위원회) |
[아시아뉴스통신=서인수 기자] 2일 오후 8시 부산시교육감 재선거가 마무리된 가운데 최종 투표율이 22.8%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역대급 무관심 속에 투표율이 20%를 넘지 못할 것이라는 관측도 나왔으나, 투표가 오후 8시까지로 연장된 덕에 우려했던 것보다는 높은 투표율이 나왔다.
2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부산 16개구군 가운데는 금정구가 25.5%로 가장 높은 투표율을 기록했다. 지역별로는 △중구 21.7% △서구 22.0% △동구 21.9% △영도구 20.8% △부산진구 22.1% △동래구 25.3% △남구 24.0% △북구 23.6% △해운대구 23.5% △기장군 20.5% △사하구 20.5% △금정구 25.5% △강서구 20.6% △연제구 25.0% △수영구 23.1% △사상구 19.7%를 기록했다.
이날 오전 6시부터 시작된 재선거 본투표는 오후 8시까지 부산 시내 총 912곳의 투표소에서 진행됐다.
iss3003@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