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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산업개발, 다시 찾은‘밥퍼’... 따뜻한 봄날 온정 나눠

[인천=아시아뉴스통신] 양행복기자 송고시간 2025-04-09 18:50

한전산업, 지역사회 결식문제 해소 위한 지속적 나눔 실천
한전산업개발 함흥규 사장(오른쪽)이 다일공동체 이사장 최일도 목사(왼쪽)에게 취약계층을 위한 잡곡 기부 팻말을 전달하고 있다./사진제공=한전산업개발

[아시아뉴스통신=양행복 기자] 한전산업개발(주)(이하 ‘한전산업’, 사장 함흥규)은 4월 9일 서울 동대문구 답십리동에 위치한 밥퍼나눔운동본부(이하 ‘밥퍼’)를 다시 찾아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무료 급식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에는 한전산업 임직원을 비롯해 한국유엔봉사단, 서울평화통일로타리클럽 관계자 등 총 24명이 참여해 따뜻한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특히 한전산업에서는 함흥규 사장을 포함한 본사 임직원 9명이 자발적으로 동참해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한전산업개발 함흥규 사장(가운데)과 이명식 대외협력처장(왼쪽) 등 봉사자들이 취약계층 어르신들에게 배식 봉사를 진행하고 있다,/사진제공=한전산업개발

자원봉사자들은 밥퍼 측과 함께 400여명의 어르신들에게 점심 식사를 제공하며 정성을 나눴다. 식사 제공 이후에도 현장을 정리하고 설거지까지 도맡아 마무리하며, 단순한 봉사를 넘어 진심 어린 손길을 전했다.
 
한전산업 함흥규 사장은 “나눔은 기업이 사회와 함께 성장하기 위해 반드시 실천해야 할 가치”라며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나눔문화 조성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한전산업개발 함흥규 사장(뒷줄 우측)과 김인섭 ‘2050 프렌즈’ 단장(뒷줄 가운데), 이동규 재무처장(뒷줄 왼쪽) 및 참석자들이 식재료를 손질하고 있다./사진제공=한전산업개발

한전산업은 2017년부터 밥퍼나눔운동본부와의 인연을 이어오며 기부와 급식 봉사를 병행해왔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갈 방침이다.
 
한전산업개발과 한국유엔봉사단, 서울평화통일로타리클럽 임직원들이 단체기념 촬영에 하고 있다,/사진제공=한전산업개발
 
한전산업개발과 한국유엔봉사단, 서울평화통일로타리클럽 임직원들이 4월 9일 서울 동대문구 밥퍼나눔운동본부에서 급식 봉사를 앞두고 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한전산업개발

yanghb111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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