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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일 징검다리봉사단는 경북 안동시 산불피해지역 주민위해 상당 생필품을 후원/사진제공=인천광역시의회 김명주의원 |
[아시아뉴스통신=양행복 기자] 징검다리봉사단 김포시 지부(회장 김성태), 징검다리봉사단 인천 서구지부(회장 남선하)는 4월 9일 경북 안동시 산불로 인해 발생된 이재민들을 위한 8천만 원 상당의 생필품을 보내 온정의 마음을 전했다.
징검다리봉사단은 회원들을 통해 모금된 모금액으로 지역에 소재지를 둔 제조, 유통 업체를 통해 물품을 구입했는데 업체들의 후원(주식회사 코코팜)까지 이어져 훈훈한 정성을 더 보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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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징검다리봉사단는 경북 안동시 산불피해지역 주민위해 생필품 후원/사진제공=인천광역시의회 김명주의원 |
징검다리봉사단은 평소에도 김포, 검단지역의 도움이 필요한 청소년들에게 매월 20만 원씩 30명에게 후원을 하고 있어 귀감이 되고 있다.
김성태 징검다리봉사단 회장은 산불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분들이 이 물품을 받고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하며 정성을 모아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표했다.
이 자리에는 징검다리봉사단의 자문을 맡고 있는 김명주 인천시의원, 서구의회 송승환 의장, 오강현 김포시의회 부의장, 김기남 김포시의원, 이희성 김포시의원이 참석했으며, 도움의 손길이 피해를 입은 국민들에게 희망이 되기를 바란다고 한 목소리를 냈다.
yanghb1117@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