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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일 안산시 단원구 가치숲 보호작업장 최진옥 원장이 발달장애인 근로자에게 허기조끼에 대해 설명해 주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양행복기자 |
[아시아뉴스통신=양행복 기자] 안산시 단원구 지역 지적발달 장애인 보호작업장 푸른 동산(김호열 원장), 가치숲(최진옥 원장), 밀알(염광현 원장), 내일 작업장(김태현 원장) 등에서 심리적 안정감을 주는 ㈜돌봄 드림의 '허기조끼’를 2025년 3월 14일 도입 하였다.
'허기조끼’는 한국장애인고용공단에서 지원받고, 일부는 안산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전희일), 애호일터(원장 추연운)님의 후원으로 이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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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일 안산시 단원구 밀알 보호작업장 염광현 원장이 발달장애인 근로자에게 허기 조끼 착용법을 가르쳐주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양행복기자 |
가치숲보호작업장(원장 최진옥)은 "장애인의 경제적 자립과 행복을 목표로 정서적 어려움을 겪는 근로자들을 위해 '허기조끼’를 도입하게 되었다 "며 " 허기조끼’를 통해 장애인의 돌발행동이 감소하고 경제적 자립과 평범한 삶을 지원하고자 한다, " 고 밝혔다.
이어 "발달장애인 전용 보조공학 제품이 더욱 다양해지기를 기대한다, " 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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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일 안산시 단원구 밀알 보호작업장 염광현 원장이 발달장애인 근로자와 조끼에 대해 설명해 주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양행복기자 |
안산시 단원구 밀알보호작업장(원장 염광현)은 "일과 사람이 함께 행복한 공간"이라는 철학 아래, 근로 장애인의 존엄한 삶과 지속가능한 일자리 제공을 위해 힘쓰고 있다며, "무한잉크 프린터 및 공기청정기 유지관리 사업을 통해 안정적인 매출을 확보하고 있으며, 해외연수와 지역 나눔 활동을 통해 근로인들이 자긍심을 갖고 사회 속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라고 전했다.
이 밖에도 지역 내 여러 보호작업장과 특수학교 등에서도 '허기조끼’ 도입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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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일 안산시 단원구 원포공원 밀알 보호작업장 염광현 원장이 작업장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양행복 기자 |
안산밀알보호작업장(원장 염광현)은 "일과 사람이 함께 행복한 공간"이라는 철학 아래, 근로 장애인의 존엄한 삶과 지속가능한 일자리 제공을 위해 힘쓰고 있다며, "무한잉크 프린터 및 공기청정기 유지관리 사업을 통해 안정적인 매출을 확보하고 있으며, 해외연수와 지역 나눔 활동을 통해 근로인들이 자긍심을 갖고 사회 속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라고 전했다.
이 밖에도 지역 내 여러 보호작업장과 특수학교 등에서도 '허기조끼’ 도입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지역 내 장애인 복지시설들의 잇따른 '허기조끼’ 도입이 장애인 근로자들의 정서적 안정과 사회적 참여 확대에 큰 효과를 보이고 있으며, 현장 반응이 긍정적으로 이어지면서 추가 도입 요청도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yanghb1117@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