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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불어 함께 어린이들과 사진촬영/사진제공=차지영 대표 |
[아시아뉴스통신=양행복 기자] 2024년도 지난해 이어 부평깡시장 고객쉼터 문화사랑방 아모르(대표 차지영)는 문화도시사업으로 진행되는 별곳에 선정되었다.
부평깡시장을 친근한 홍보 하며 각계 각층을 대상으로 다채로운 체험을 통해 지속가능발전하는 부평을 지향하는 역할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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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불어 함께 사진 촬영/사진제공=차지영 대표 |
이번 사업에는 노인과 장애인을 초청해 정겨운 전통시장의 즐거움을 보여줄 생각이다. 특히 얼마 전 부평골마을관리소(이사장 조유형)와 협업하여 시장 안에서 손봐야 할 수리와 소모품 교체 사업을 진행한다.
풍물의 도시 부평에 걸맞게 모든 수업에는 풍물악기 체험이 포함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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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아동센터 아이들이 풍물의 도시 부평에서 풍물악기 체험을 하고 있다./사진제공=차지영 대표 |
차지영 대표는 "전통시장이 대형 매장보다 쇼핑하기는 불편할 수 있으나 이제 주차도 원활히 가능하며 정겨운 상인들과 단골을 맺으면 곧 가족처럼 다정함을 느끼게 된다"며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여러 가지 사업을 열심히 진행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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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평골 마을관리소 협동조합 조유형 이사장/사진제공=차지영 대표 |
yanghb1117@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