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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일 동암상가 번영회 사무실에서 정기총회 실시/사진제공=임영남 주류 식자재 대표 |
[아시아뉴스통신=양행복 기자] 동암상가 번영회는 회원 50명이 참석한 가운데 송 득한 회장과 2025년 정기총회를 실시하였다.
이날 루시아 골프 아카데미를 운영하는 황주연 사무국장의 사회로 결산 보고 와 감사 선출이 있었다.
이어 감사에는 본죽 동암 점을 운영하는 전용환 사장이 선출되었고-부회장에는 쇼 덴을 운영하는 조병환 사장- 영산포 홍어를 운영하는 남용현 사장과 주류 도매 와 식자재 업을 하는 임영남 사장이 임명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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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일 동암상가 번영회 사무실에서 정기총회 실시/사진제공=임영남 주류 식자재 대표 |
또한, 황주연 사무국장이 또다시 사무국장으로 임명되었고- 자문위원은 가나안 천막을 운영하는 현 갑수 사장과 모이자 70 80을 운영하는 태 인섭 사장이 임명되었으며, 재무국장은 홍씨네 꽃집 서지희 사장이 임명되었다.
이날 바쁜 와중에도 부평구의회 박영훈 의원이 상가 번영회 특별 자문위원으로 참석하여 격려해 주셨다.
송 득한 상가 번영회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골목상권 활성화와 동암 상가에서 상업을 하시는 모든 상인 분들을 위해 열심히 뛰겠다는 포부와 함께 동암 특성화 먹거리 타운이 조속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합심하여 지역 발전을 도모하고 동암상가 번영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yanghb1117@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