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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봉방동 새충주새마을금고, 충주천 환경정화 활동 실시./사진제공=충주시청 |
[아시아뉴스통신=장하영 기자] 충주시 봉방동 소재 새충주새마을금고(이사장 김명수) 임직원 30여 명이 쾌적한 산책로 조성을 위해 충주천변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이들은 봉계교에서 대봉교 구간을 잇는 산책로 곳곳에 버려진 담배꽁초와 플라스틱병, 비닐 등의 생활 쓰레기 수거활동을 진행했다.
김명수 이사장은 “앞으로도 충주천을 찾는 주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산책을 즐길 수 있도록 깨끗한 환경을 만드는 데 노력하겠다”며, “지역 금융기업으로의 역할을 충실히 하고 지역과 더 밀접한 관계를 유지하기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정미 봉방동장은 “봉방동을 찾는 시민분들에게 쾌적한 산책길을 선물해 주신 새충주새마을금고 임직원분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새충주새마을금고는 이웃돕기 성금기탁 등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꾸준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gywhqh0214@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