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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호남향우회 임원들이 경기도 시흥시 대부도 매추리섬에서 임원 워크숍을 실시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양행복기자 |
[아시아뉴스통신=양행복 기자] 인천호남향우회 총연합회(총회장 오명석)는 31일 오전 11시 오명석 총회장을 비롯한 임영남 사무총장 및 임원들은 대부도 매추리 섬에서 워크숍을 성횡리 개최했다.
이날 워크숍에는 오명석 총회장을 비롯해 임영남 사무총장, 상임부회장 및 임원진 42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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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호남향우회 오명석 총회장이 배에서 잡은 고기를 밖으로 가지고 나오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양행복기자 |
이날 오전 9시에 인천광역시 문학경기장을 출발해 대부도에 11시에 도착한 임원들은 대부도 관광지를 견학한 후 워크숍을 실시하며 개인별 소감 발표 및 화합과 단합을 위한 토론회의 시간을 가졌다.
오명석 총회장과 임영남 사무총장, 조남철 청년위원장은 대부도 매추리섬에 선착순 도착해 큰별1호 선박를 타고 나가 배에서 그물로 고기를 잡아 오는 시간에 임원들은 대부도 관광지를 견학하고 맑은 공기와 아름다운 자연, 바다를 바라보고 인천호남향우회 임원들의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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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호남향우회 오명석 총회장(가운데)과 임영남 사무총장(오른쪽 첫 번째) 및 임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양행복기자 |
오명석 총회장은 “ 인천호남향우회 총연합회가 화목과 단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 인천호남향우회 총연합회의 발전을 위해 인천지역에서 응원과 지혜를 모아주시기 바란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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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단법인 국제희망나눔네트워크 이미자 이사장(오른쪽)과 한국기자총연합회 조기종 중앙회장(왼쪽)이 바다에서 잡은 고기를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양행복기자 |
한편 인천호남향우회 오명석 총회장(주식회사 엠에스오팜 대표)은 고향 부안군에 매년 고향사랑 기부제 500만 원과 부안군의 어려워진 고향 후배들을 위해 매년 근농인재재단에 500만 원씩 기부를 하는 고향 발전에 힘을 보태고 있으며, 인천광역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힘을 쏟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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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호남향우회 대부도에서 임원 워크숍이 열린 가운데 연수구 한문철 지회장이 인사말을 전하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양행복기자 |
yanghb1117@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