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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계양구청소년문화의집 봉사단, 정성 담은 베이킹 후원/사진제공=효성사랑지역아동센터 |
[아시아뉴스통신=양행복 기자] 인천시 계양구청소년문화의집 봉사단이 직접 만든 베이킹을 효성사랑지역아동센터 아동들에게 후원하며 훈훈한 감동을 전했다.
이번 나눔 활동은 지역 청소년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이웃과 마음을 나누는 기회가 되었으며, 센터를 이용하는 초등학생 및 중학생 아이들에게도 특별한 간식과 정서적 위로를 전하는 시간이었다. 정성껏 구운 빵과 쿠키에는 단순한 음식 이상의 따뜻한 진심이 담겨 있었고, 아이들의 얼굴에는 자연스러운 미소가 번졌다.
계양구청소년문화의집 오승근 주임은 이번 활동을 포함해 프로그램 운영, 공간 대관, 봉사단 조직 등 다양한 방면에서 활약하고 있다. 특히 지역 간 연계와 협력에 앞장서며, 아이들과 청소년, 지역사회를 잇는 가교 역할을 성실히 수행하고 있다.
오 주임은 “작은 나눔이 큰 울림이 되는 경험이었다”며 “앞으로도 지역 아동과 청소년이 서로 성장하고 연결될 수 있는 기회를 계속 만들어가겠다”고 전했다.
이번 베이킹 후원은 단순한 기부를 넘어, 세대 간 따뜻한 연대를 이끌어낸 소중한 사례로 기록될 것이다.
yanghb1117@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