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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년 상반기 언론 홍보 우수직원 인구정책과 김태민 주무관, 정지원과 류정현 주무관./사진제공=진천군청 |
[아시아뉴스통신=장하영 기자] 충북 진천군은 적극적인 군정 홍보 보도자료 작성으로 지역의 발 전상을 군민과 공유하는 데 이바지한 우수 직원과 부서를 선정해 시상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지난해 2024년 11월 1일부터 6개월간 홍보미디어실 에 공문으로 제출한 자료를 바탕으로 진행됐으며 우수직원 2명과 우수부서 2개소를 선발했다.
최우수 직원에는 인구정책과 김태민 주무관이, 우수 직원에는 행 정지원과 류정현 주무관이 각각 선정됐다.
또 우수부서는 체육진흥과와 기술보급과가 각각 선정됐고 상장과 함께 진천사랑상품권을 부상으로 주어졌다.
군은 △군정 홍보 효과 △자료의 충실성 △시기의 적절성 △뉴 스, 인터뷰 등 미디어 노출 횟수를 종합적으로 분석해 1차 후보군 을 선발했으며, 이후 홍보우수평가위원회 회의를 거쳐 수상자를 결정했다.
송기섭 진천군수는 “공적인 업무의 완성은 그 결과를 지역주민 과 공유하면서 이뤄진다”며 “더 큰 책임감을 갖고 맡은 업무에 임함과 동시에 그 결과가 바꿔놓은 진천을 알리는 데 더욱 집중해 달라”고 말했다.
gywhqh0214@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