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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마사회 인천 중구지사 노병준 지사장(왼쪽)는 인천시지체장애인협회 중구지회(안영수 오른쪽) 함께하는 바리스타 교육 사업 협업식을 개최했다./사진제공=안영수 중구지회장 |
[아시아뉴스통신=양행복 기자] 한국마사회 인천 중구지사와 지역사회 사랑 나눔 지원사업으로 작년(2024)도에 이어, 올해도 변함없이 지원해 주셔서 인천시지체장애인협회 중구지회 장애인 회원들과 함께 바리스타 교육을 진행할 것이라고 8일 밝혔다.
올해에도 교육 담당은 한혜숙 강사님과 함께 커피 바리스타팀을 꾸려 중구에 거주하는 회원들이 참여하는 장애인 7명을 대상으로 커피 핸드드립 및 드립백 포장, 바리스타 교육과정을 2025년 6월부터 10월까지 매주 목요일에 실시할 계획이다.
이 교육과정은 한국마사회 인천 중구지사가 지역사회 사랑 나눔 기부금(4,000,000원) 실천 사업 일환으로 2025년 6월부터 시작하여 지역사회 사랑 나눔 커피 바리스타 양성 교육과정에서 배운 장애인 회원들이 교육과정을 성공적으로 이수한 다음 커피 바리스타 자격증을 취득하여, 커피 바리스타로 활동하도록 적극 지원하여, 이 과정을 통해 자립을 목표로 하는 장애인들이 커피 바리스타로서 사회생활의 꿈과 희망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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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시지체장애인협회 중구지회 바리스타 교육생 /사진제공=안영수 중구지회장 |
한국마사회 인천 중구지사 노병준 지사장은 "장애인들이 가정에서만 지내지 않고 밖으로 나와서 활동하며, 커피 바리스타 교육과정도 성실히 이수하여 자립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일자리 창출 효과로 이어갈 수 있도록, 인천시지체장애인협회 중구지회 안영수 회장과 협업하며 커피 바리스타 교육과정을 계속 지원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중구지회 안영수 회장은 인천 중구지사 기부금으로 중구 장애인 회원들이 꿈과 희망을 가지고, 배우며 일할 수 있도록 따듯한 관심 가져주는 한국마사회 인천 중구지사에 감사한 마음을 표한다고 전하였다.
yanghb1117@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