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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일 재인 익산시민회 전북 선운사 야유회/사진제공=임영남 회장 |
[아시아뉴스통신=양행복 기자] 재인익산향우회 (회장 임영남)는 지난 6월 14일 전북 고창군 소재 선운사 일원에서 김득수 (2대 회장) 고문, 이승원 (4대 회장) 고문이 특별히 참석하였고 임원 및 회원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단합을 위한 ‘2025 재인익산향우회 야유회’를 개최했다.
이날 임영남 회장은 경기 침체로 인해 힘들지만 자리를 빛내준 임원 및 회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재인익산향우회 회원들과 서로 소통하며 즐거운 추억을 함께 만들고 업무 스트레스를 날려버렸으면 한다” 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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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일 재인 익산시민회 전북 선운사 야유회/사진제공=임영남 회장 |
임영남 회장은 "산행을 하니까 마음이 즐겁다며, 회장 임기동안 자주 인천익산시민회를 이끌고 산행을 자주 하고 싶다, "라고 말했다.
이번 재인익산향우회 야유회 산행은 모두가 함께 즐기고 소통하는 시간을 함께하며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yanghb1117@hanmail.net
















